플레이어는 여러 반중력 파일럿 중 한 명을 선택해 급커브, 점프대, 부스트 구간이 가득한 코스를 달린다. 화면은 비스듬한 탑다운 시점이며, 각 머신에는 체력과 충돌 여유를 겸하는 에너지 게이지가 있다. 벽이나 경쟁자와 부딪히면 게이지가 줄어들기 때문에 깔끔한 주행이 중요하다. 진행은 싱글 플레이 그랑프리를 중심으로 하며, 순위와 잔여 에너지에 따라 다음 라운드로 이어진다.
닌텐도가 개발·발매한 F-Zero는 슈퍼 패미컴 초기를 대표하는 미래형 레이싱 게임이다. 반중력 머신으로 초고속 질주를 펼치며, Mode 7 연출로 코스가 회전하는 듯한 입체감을 구현했다. 빠른 속도와 높은 난도로 유명하며, Captain Falcon 같은 개성적인 파일럿들이 시리즈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Captain Falcon
시리즈를 대표하는 현상금 사냥꾼이자 레이서다.
Dr. Stewart
안정적인 조작 감각을 지닌 베테랑 파일럿이다.
Pico
공격적인 성향의 강한 레이서다.
Samurai Goroh
Captain Falcon의 숙적로 알려진 거친 라이벌이다.
먼저 각 코스의 구조와 위험 지점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급커브에서는 미리 감속하고, 코너를 지난 뒤 다시 가속해 손실을 줄이자. 부스트와 점프대는 유용하지만 착지에서 흔들리면 오히려 손해가 크다. 혼전 구간에서는 무리한 추월보다 에너지 보존을 우선해 마지막 랩에서 승부하는 편이 좋다.
치트 또는 잠금 해제 없음
팁
코스 암기가 실력 향상의 지름길이다.
팁
에너지 게이지는 체력과 실수 허용 범위다.
팁
직선 부스트 구간을 잘 활용하면 순위를 크게 끌어올릴 수 있다.
User Reviews
당시 SNES의 성능을 강렬하게 보여준 작품이다.
User Reviews
어렵지만 코스를 익힐수록 재미가 커진다.
User Reviews
미래적인 분위기와 속도감이 지금 봐도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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