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각 시점의 피라미드를 무대로, 조이스틱으로 Q*bert를 대각선 방향으로 점프시켜 이동한다. 큐브 위에 착지하면 색이 바뀌며, 스테이지에서 요구하는 색 배치를 완성하는 것이 목표다. 진행할수록 적과 낙하형 위험 요소가 늘어나고, 접촉하면 목숨을 잃는다. 후반으로 갈수록 이동 경로와 타이밍 관리가 중요해진다.
《Q*bert》는 Gottlieb이 개발·발매한 클래식 아케이드 퍼즐 액션 게임으로, Atari 2600 버전은 1983년에 출시됐다. 플레이어는 등각 피라미드 위를 점프하며 모든 큐브의 색을 바꾸고, 동시에 적과 위험을 피해야 한다. 독특한 비주얼과 간단한 조작, 높은 점수 경쟁 구조 덕분에 80년대를 대표하는 명작으로 꼽힌다.
Q*bert
주인공으로, 큐브 위에 착지해 색을 바꾸는 주황색 점프 생물이다.
Coily
Q*bert를 추격하는 주요 적으로, 진행할수록 위협이 커진다.
Slick
이미 바꾼 큐브의 색을 원래대로 되돌리는 적이다.
Sam
Slick과 유사하게 큐브 진행을 방해하는 적이다.
한쪽 면부터 차근차근 정리한 뒤, 돌아오면서 남은 큐브를 마무리하면 안정적이다. 추격형 적은 점프 방향과 가장자리를 이용해 유도하면 대응하기 쉽다. 색을 되돌리는 적은 진행을 망치기 전에 우선 처리하는 편이 좋다. 가장자리에서는 망설임이 곧 실수로 이어지므로 다음 착지를 미리 확인하자.
치트 또는 잠금 해제 없음
팁
피라미드 한쪽을 먼저 정리하면 경로가 더 단순해진다.
팁
적의 이동 패턴을 익히면 안전한 탈출 루트를 만들 수 있다.
팁
가장자리 점프는 위험하니 다음 착지를 꼭 확인하자.
User Reviews
단순하지만 긴장감이 커서 계속 하게 된다.
User Reviews
아타리 2600판도 원작의 재미를 잘 살렸다.
User Reviews
레트로 감성이 강하고 지금 해도 충분히 재미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 보세요!
관련 게임
가까운 플랫폼과 카테고리의 더 많은 게임입니다.